힐링이야기
< 힐링이미지 < 힐링이야기

보들레르 <여행> 中

페이지 정보

작성일18-04-14 15:19 조회28회 댓글0건

본문

하늘과 바다는 비록

먹물처럼 검다해도

 

네가 아는 우리 마음은

빛으로 가득 차 있다.

 

지옥이든 천국이든

아무려면 어떠랴

 

미지 깊숙한 곳에서

새로운 것을 찾을 수 있다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