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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이] 감정은 움직이는 에너지이며, 끌어당기는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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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7-22 11:02 조회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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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움직이는 에너지이다. 

너희는 자신이 상상하는 건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가질 수 있다는 게 첫 번째 법칙이다.

두 번째 법칙은, 너희는 두려워하는 걸 끌어당긴다는 것이다.

 

감정은 끌어당기는 힘이다.

너희는 크게 두려워하는 걸 체험할 것이다.

너희가 열등한 생명체로 간주하는 동물들(동물들이 인간보다 더 완벽하고 더 일관성 있게 행동하는 데도)도 너희가 자기들을 두려워하면 당장 그것을 안다.

너희가 더한층 열등한 생명체로 간주하는 식물들도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보다 자기네를 아껴주는 사람들에게 훨씬 더 잘 반응한다.

 

감정은 움직이는 에너지이다.

너희가 에너지를 움직이면 결과가 창조된다.

만일 너희가 그만큼 충분한 에너지를 움직이면 너희는 물질을 창조한다.

물질은 응축된 에너지다.

둥글게 모아졌고 함께 밀쳐진 에너지.

만일 특정한 방식으로 충분히 오랫동안 에너지를 조작한다면,

너희는 물질을 얻을 수 있다.

선각자들은 모두 이 법칙을 이해하고 있다.

그것이 우주의 연금술이다.

그것이 모든 생명의 비밀이다.

 

생각은 순수 에너지다.

너희가 갖고 있고, 일찍이 가졌으며, 앞으로 가질 모든 생각에는 창조하는 힘이 있다.

너희의 생각 에너지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

영원히.

그것은 너희라는 존재와 머리를 벗어나 우주 속으로 영원히 퍼져 나간다.

생각은 영원하다.

모든 생각은 모여든다.

즉 모든 생각은 엄청나게 복잡한 에너지의 미로 속에서 서로 교차하면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믿을 수 없을 만큼 복잡하면서도, 끊임없이 변화하는 무늬를 이루면서 다른 생각들과 만난다.

 

비슷한 에너지는 비슷한 에너지를 끌어당긴다.

그렇게 해서 비슷한 종류의 에너지"덩어리들"을 이룬다.

충분히 비슷한 "덩어리들"이 교차하여 서로 부딪칠 때 그들은 서로 "달라붙는다".

그러므로 물질을 형성하려면 "서로 달라붙는" 믿기지 않을 만큼 엄청난 양의 비슷한 에너지가 필요하다.

물질은 이런 순수 에너지에서 형성된다.

사실 물질이 형성될 수 있는 건 이 길뿐이다.

일단 에너지가 물질로 되면 그것은 아주 오랫동안 물질로 남아 있는다.

대립하는, 즉 닮지 않은 에너지의 형성으로 그 구조가 무너지지 않는 동안은. 물질에 작용하는 이 닮지 않은 에너지는 물질을 이루고 있던 원래 에너지를 방출시키면서, 사실상 그 물질을 해체한다.

 

이것이 바로 너희의 원자탄 뒤에 있는 기초이론이다.

아인슈타인은 그 전의, 또 그 후의 어떤 사람보다도 우주의 창조 비밀에 가깝게 접근하여, 그것을 발견하고 설명하고 적용한 사람이다.

 

이제 너는 비슷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일하면 어떻게 마음에 드는 현실을 창조할 수 있는지 더 잘 이해하게 되었을 것이다.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이는 곳에는"이란 구절도 훨씬 더 의미심장해졌을 테고.

 

전체 사회가 특정한 방식으로 생각할 때, 놀라운 일들-그 일들이 하나같이 바람직하지는 않겠지만-이 그토록 자주 벌어지는 건 당연한 일이다.

예컨대 두려움 속에서 사는 사회는 실제로, 또 불가피하게 그 사회가 가장 두려워하는 형식으로 가장 두려워하는 것을 만들어내는 일이 대단히 자주 있다.

비슷하게 대규모 공동체들이나 집단들은 종종 결합된 생각(혹은 일부 사람들이 공동 기도라 부르는 것)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힘을 찾아낸다.

 

그래서 개인의 생각(기도, 소망, 바람, , 두려움)이 놀랄 만큼 강하다면, 개인들 역시 당연히 그런 결과들을 빚어 낼 수 있다.

예수는 일상적으로 이런 일을 했다.

그는 에너지와 물질을 어떻게 다루며, 어떻게 재배열하고, 어떻게 재분배하며, 어떻게 하면 완전히 지배할 수 있는지 이해하고 있었다.

대다수 선각자들 역시 이것을 알고 있었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알고 있다.

너 역시 이것을 알 수 있다.

지금 당장이라도.

 

너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너희를 가장 크게 괴롭힐 것이다.

두려움은 자석처럼 그것을 너희에게 끌어다줄 것이다.

너희가 창조해낸 모든 종교교리와 전통에서 나온 너희의 성스러운 경전들에는 하나같이 두려워하지 말라는, 누구에게나 명백한 충고를 담고 있다.

너는 이것이 우연이라 생각하는가?

 

법칙들은 지극히 간단하다.

1. 생각에는 창조하는 힘이 있다.

2. 두려움은 에너지처럼 끌어당긴다.

3. 존재하는 건 오직 사랑뿐이다.

 

너희는 환상을 살고 있다.

이것은 대 마술쇼다.

그리고 너희는 그 속임수를 모르는 체한다.

너희 자신이 마술사인데도 말이다.

 

네가 결과에 집착하지만 않는다면, 삶에서 두려운 것이란 없다.

선택하라. 하지만 원하지는 마라.

이걸 기억하는 게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모든 걸 아주 진짜처럼 만들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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